그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에 거할 때에는 주와 따로 거하는 줄을 아노니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니라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고후 5:6-10)
모든 것의 근원
2020년 5월 13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도마의 믿음
2020년 5월 10일 설교 / 강석제 목사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의 의미
2020년 5월 9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참된 지식이 더욱 큰 기쁨을 준다
2020년 5월 6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성령을 받으라
2020년 5월 3일 설교 / 강석제 목사
평강이 있을지어다
2020년 4월 26일 설교 / 강석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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