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에 거할 때에는 주와 따로 거하는 줄을 아노니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니라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고후 5:6-10)
부활과 삶의 관계
2020년 4월 19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주께서 생명의 길을 보이셨다
2020년 4월 12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주께서 나에게는 뭐라고 말씀하실까
2020년 4월 5일 설교 / 강석제 목사
다시 사게 되리라
2020년 3월 29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세 이레 금식 기도
2020년 3월 22일 설교 / 강석제 목사
기도하는 하나님의 백성
2020년 3월 15일 설교 / 강석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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