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에 거할 때에는 주와 따로 거하는 줄을 아노니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니라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고후 5:6-10)
끊을 수 없는 주의 사랑
2019년 12월 31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여호와가 너보다 앞서 가신다
2019년 12월 29일 주일설교 / 강석제 목사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2019년 12월 25일 주일설교 / 강석제 목사
This is love
2019년 12월 22일 주일설교 / 강석제 목사
우리가 기다리는 그리스도
2019년 12월 15일 주일설교 / 강석제 목사
광야에서
2019년 12월 08일 주일설교 / 강석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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