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에 거할 때에는 주와 따로 거하는 줄을 아노니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니라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고후 5:6-10)
하나님이 세우시는 나라 (다니엘강해6)
2019년 8월 25일 주일예배 / 강석제 목사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2019년 8월 18일 주일예배 / 박만녕 목사
슬픔이 기쁨으로 바뀌는 기적
2019년 8월 11일 주일예배 / 김선경 목사
다니엘의 기도 (다니엘강해 5)
2019년 8월 04일 주일예배 / 강석제 목사
어느 유신론자의 두려움 (다니엘강해 4)
2019년 7월 28일 주일예배 / 강석제 목사
거룩함에 뜻을 두라 (다니엘강해 3)
2019년 7월 21일 주일예배 / 강석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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