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에 거할 때에는 주와 따로 거하는 줄을 아노니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니라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고후 5:6-10)
고난과 분별
2019년 6월 2일 주일예배 / 강석제 목사
고난과 기쁨
2019년 5월 26일 주일예배 / 강석제 목사
나를 위하여
2019년 5월 19일 주일예배 / 강석제 목사
갈대 상자의 모성
2019년 5월 12일 주일예배 / 강석제 목사
어린 아이를 향한 예수님의 축복
2019년 5월 5일 주일예배 / 강석제 목사
부활하신 주님의 위로와 명령
2019년 4월 28일 주일예배 / 강석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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