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입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의 믿는 도리의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저가 자기를 세우신 이에게 충성하시기를 모세가 하나님의 온 집에서 한 것과 같으니 저는 모세보다 더욱 영광을 받을 만한 것이 마치 집 지은 자가 그 집보다 더욱 존귀함 같으니라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또한 모세는 장래의 말할 것을 증거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온 집에서 사환으로 충성하였고 그리스도는 그의 집 맡은 아들로 충성하였으니 우리가 소망의 담대함과 자랑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의 집이라 (히 3:1-6)
일상이라는 예전
2022년 4월 3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천하의 왕, 나의 왕
2022년 3월 30일 설교 / 박만녕 목사
회개하라고 하시는데…
2022년 3월 27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주께서 (부제:세상을 읽는 눈)
2022년 3월 23일 설교 / 김지회 목사
오후 5시-낯선 하나님 나라
2022년 3월 20일 설교 / 이도윤 목사
너는 죄를 다스릴 지니라
2022년 3월 16일 설교 / 이도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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