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입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의 믿는 도리의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저가 자기를 세우신 이에게 충성하시기를 모세가 하나님의 온 집에서 한 것과 같으니 저는 모세보다 더욱 영광을 받을 만한 것이 마치 집 지은 자가 그 집보다 더욱 존귀함 같으니라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또한 모세는 장래의 말할 것을 증거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온 집에서 사환으로 충성하였고 그리스도는 그의 집 맡은 아들로 충성하였으니 우리가 소망의 담대함과 자랑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의 집이라 (히 3:1-6)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은혜
2021년 11월 7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2021년 11월 3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다시 회복해야 할 첫 걸음, 믿음
2021년 10월 31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모세와 선지자에게 듣지 아니하면
2021년 10월 27일 설교 / 이도윤 목사
다시 회복해야할 능력, 용서
2021년 10월 24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2021년 10월 20일 설교 / 박만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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