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떡 한 조각만 있고도 화목하는 것이 육선이 집에 가득하고 다투는 것보다 나으니라 슬기로운 종은 주인의 부끄러움을 끼치는 아들을 다스리겠고 또 그 아들들 중에서 유업을 나눠 얻으리라 도가니는 은을, 풀무는 금을 연단하거니와 여호와는 마음을 연단하시느니라 악을 행하는 자는 궤사한 입술을 잘 듣고 거짓말을 하는 자는 악한 혀에 귀를 기울이느니라 가난한 자를 조롱하는 자는 이를 지으신 주를 멸시하는 자요 사람의 재앙을 기뻐하는 자는 형벌을 면치 못할 자니라 손자는 노인의 면류관이요 아비는 자식의 영화니라 분외의 말을 하는 것도 미련한 자에게 합당치 아니하거든 하물며 거짓말을 하는 것이 존귀한 자에게 합당하겠느냐 뇌물은 임자의 보기에 보석 같은즉 어디로 향하든지 형통케 하느니라 허물을 덮어 주는 자는 사랑을 구하는 자요 그것을 거듭 말하는 자는 친한 벗을 이간하는 자니라 한 마디로 총명한 자를 경계하는 것이 매 백 개로 미련한 자를 때리는 것보다 더욱 깊이 박이느니라 악한 자는 반역만 힘쓰나니 그러므로 그에게 잔인한 사자가 보냄을 입으리라 차라리 새끼 빼앗긴 암콤을 만날지언정 미련한 일을 행하는 미련한 자를 만나지 말 것이니라 (잠 17:1-12)
나는 예수를 믿습니다.
2019년 11월 17일 주일설교 / 강석제 목사
죽음으로 얻은 평화
2019년 11월 10일 주일설교 / 강석제 목사
Purpose (부르심대로)
2019년 11월 03일 주일예배 / 조남종•강석제 목사
교회의 바벨론 포로
2019년 10월 13일 주일예배 / 강석제 목사
교회, 복음의 창
2019년 10월 13일 주일예배 / 강석제 목사
추수감사절을 어떻게 보낼까?
2019년 10월 13일 주일예배 / 강석제 목사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