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하온즉 우리 하나님이여 지금 주의 종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주를 위하여 주의 얼굴 빛을 주의 황폐한 성소에 비취시옵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귀를 기울여 들으시며 눈을 떠서 우리의 황폐된 상황과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 성을 보옵소서 우리가 주의 앞에 간구하옵는 것은 우리의 의를 의지하여 하는 것이 아니요 주의 큰 긍휼을 의지하여 함이오니 주여 들으소서 주여 용서하소서 주여 들으시고 행하소서 지체치 마옵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주 자신을 위하여 하시옵소서 이는 주의 성과 주의 백성이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 바 됨이니이다 (단 9:17-19)
하나님의 사람이 사는 법 3
2022년 6월 5일 설교 / 박만녕 목사
하나님의 은혜와 우리의 사명
2022년 6월 1일 설교 / 이요한 목사
하나님의 사람이 사는 법 2
2022년 5월 29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복음의 진리를 따라 행함
2022년 5월 25일 설교 / 박만녕 목사
하나님의 사람이 사는 법 1
2022년 5월 22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아브라함의 소명1 – 떠남과 파송 명령
2022년 5월 18일 설교 / 이도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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