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발을 씻기신 후에 옷을 입으시고 다시 앉아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을 너희가 아느냐 너희가 나를 선생이라 또는 주라 하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다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종이 상전보다 크지 못하고 보냄을 받은 자가 보낸 자보다 크지 못하니 너희가 이것을 알고 행하면 복이 있으리라 (요 13:12-17)
하나님의 새 언약
20201년 1월 3일 설교 / 강석제 목사
떠내려가지 않도록
2020년 12월 27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주를 기다리는 자의 거룩한 생활
2020년 12월 20일 설교 / 강석제 목사
비움의 영성
2020년 12월 16일 설교 / 강석제 목사
그리스도의 희년
2020년 12월 13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성탄을 맞는 우리의 자세
2020년 12월 9일 설교 / 박만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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