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발을 씻기신 후에 옷을 입으시고 다시 앉아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을 너희가 아느냐 너희가 나를 선생이라 또는 주라 하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다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종이 상전보다 크지 못하고 보냄을 받은 자가 보낸 자보다 크지 못하니 너희가 이것을 알고 행하면 복이 있으리라 (요 13:12-17)
내 백성을 위로하라
2020년 12월 6일 설교 / 강석제 목사
마리아의 찬양
2020년 12월 2일 설교 / 강석제 목사
하늘을 가르고 강림하소서
2020년 11월 29일 설교 / 강석제 목사
말씀의 능력
2020년 11월 25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나의 작음과 그분의 크심을 알면
2020년 11월 22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우리는 그의 집이라
2020년 11월 11일 설교 / 이도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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