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니라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과 술 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쟁투와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롬 13:11-14)
유치부 (Ainos) 주일예배
초등부 (Philoi) 주일예배
다시 회복해야할 능력, 용서
2021년 10월 24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2021년 10월 20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다시 회복해야할 관계, 거룩
2021년 10월 17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메시야의 표지-희년의 도래
2021년 10월 13일 설교 / 이도윤 목사
다시 회복해야 할 고백, 감사
2021년 10월 10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
2021년 10월 6일 설교 / 박만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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