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니라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과 술 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쟁투와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롬 13:11-14)
유치부 (Ainos) 주일예배
초등부 (Philoi) 주일예배
부르짖는 성도, 응답하시는 하나님
2021년 2월 3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욥기의 결말에 담긴 교훈과 위로
2021년 1월 31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시대를 읽는 그리스도인
2021년 1월 27일 설교 / 이도윤 목사
샘 곁의 무성한 나무처럼 풍성한 영성의 그리스도인이 되십시오
2021년 1월 24일 설교 / 강석제 목사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2021년 1월 20일 설교 / 강석제 목사
복제? or 박제?
2021년 1월 17일 설교 / 강석제 목사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