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가로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삼상 7:12)
낡아지지 않는 배낭을 만들라
2020년 7월 1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남북 평화와 화해와 통일, 있는 힘을 다해야 합니다
2020년 6월 28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자족의 유익과 능력
2020년 6월 24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주의 영광을 보이소서
2020년 6월 21일 설교 / 강석제 목사
하나님 말씀 앞에 떠는 자
2020년 6월 17일 설교 / 이도윤 목사
정의와 화평이 입맞추는 때
2020년 6월 14일 설교 / 강석제 목사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