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가로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삼상 7:12)
정의와 화평이 입맞추는 때
2020년 6월 14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지혜로운 삶, 미련한 삶
2020년 6월 10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삼위일체 하나님 신앙과 윤리
2020년 6월 7일 설교 / 강석제 목사
믿음의 정의와 그 능력
2020년 6월 3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성령의 공동체
2020년 5월 31일 설교 / 강석제 목사
그리스도인의 자랑
2020년 5월 30일 설교 / 강석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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