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가로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삼상 7:12)
아브라함의 소명1 – 떠남과 파송 명령
2022년 5월 18일 설교 / 이도윤 목사
한 알의 밀알처럼
2022년 5월 15일 설교 / 강성철 목사
복음의 진리가 항상 있게하라
2022년 5월 11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우리에게 어머니는?
2022년 5월 8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아브라함의 출발은 믿음의 발로였을까?
2022년 5월 4일 설교 / 이도윤 목사
천국에서 큰 자
2022년 5월 1일 설교 / 박만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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