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가로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삼상 7:12)
작별의 순간에 빛나는 삶
2021년 12월 8일 설교 / 이도윤 목사
기다리는 사람들 2
2021년 12월 5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선한 일에 더욱 조심하라
2021년 12월 1일 설교 / 박만녕 목사
기다리는 사람들 1
2021년 11월 28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불을 통과하게 될 인생의 공적
2021년 11월 24일 설교 / 이도윤 목사
함께 세워가는 교회
2021년 11월 21일 설교 / 박만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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