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가로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삼상 7:12)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2021년 1월 6일 설교 / 강석제 목사
하나님의 새 언약
20201년 1월 3일 설교 / 강석제 목사
떠내려가지 않도록
2020년 12월 27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주를 기다리는 자의 거룩한 생활
2020년 12월 20일 설교 / 강석제 목사
비움의 영성
2020년 12월 16일 설교 / 강석제 목사
그리스도의 희년
2020년 12월 13일 설교 / 강석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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