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ship 주일예배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022년 10월 2일 설교 / 박만녕 담임목사 시편 133:1-3 133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시편 133:1-3) 0 Comments 여호와가 누구이기에? 2026년 8월 9일 박만녕 목사 출애굽기 5:1-4 교회와 국가 2026년 8월 5일 박만녕 목사 로마서 13:1 복음, 기쁜 소식 2026년 8월 2일 박만녕 목사 누가복음 2:10 나의 순종은 이상 없습니까? 2026년 7월 26일 박만녕 목사 출애굽기 4:18-31 성경을 읽는 이유 2026년 7월 22일 조남종 목사 누가복음 24:13-27,32 순종과 불순종의 경계에서 2026년 7월 19일 박만녕 목사 출애굽기 4:10-17 1 of 11912310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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