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시편 133:1-3)
천하의 왕, 나의 왕
2022년 3월 30일 설교 / 박만녕 목사
회개하라고 하시는데…
2022년 3월 27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주께서 (부제:세상을 읽는 눈)
2022년 3월 23일 설교 / 김지회 목사
오후 5시-낯선 하나님 나라
2022년 3월 20일 설교 / 이도윤 목사
너는 죄를 다스릴 지니라
2022년 3월 16일 설교 / 이도윤 목사
당신은 누구입니까?
2022년 3월 13일 설교 / 박만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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