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시편 133:1-3)
아니라 한 그 곳에서
2020년 7월 12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용서하는 제자도
2020년 7월 8일 설교 / 이도윤 목사
갑절의 회복
2020년 7월 5일 설교 / 강석제 목사
낡아지지 않는 배낭을 만들라
2020년 7월 1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남북 평화와 화해와 통일, 있는 힘을 다해야 합니다
2020년 6월 28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자족의 유익과 능력
2020년 6월 24일 설교 / 강석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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