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ship 주일예배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022년 10월 2일 설교 / 박만녕 담임목사 시편 133:1-3 133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시편 133:1-3) 0 Comments 기도,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다 2024년 10월 9일 박만녕 담임목사 예레미야 33:1-3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 2024년 10월 6일 박만녕 담임목사 고린도전서 11:23-26 예수님의 이름으로 2024년 10월 2일 김광신 전도사 골로새서 3:22-4:1 오병이어와 열두 바구니 2024년 9월 29일 박만녕 담임목사 마태복음 14:13-21 하늘에 오르시어 하나님 우편 보좌에 앉으신 예수님 2024년 9월 25일 이도윤 목사 사도행전 1:9, 2:33 사건을 넘어 역사로 2024년 9월 22일 박만녕 담임목사 여호수아 4:1-8 30 of 118102029303140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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