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ship 주일예배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022년 10월 2일 설교 / 박만녕 담임목사 시편 133:1-3 133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시편 133:1-3) 0 Comments 내 직분을 영광스럽게 여기노라 2024년 1월 28일 허천회 목사 롬 11:11-15, 15:16-19 운명을 바꾸시는 하나님 2024년 1월 26일 허천회 목사 고린도전서 15:10 인생 2회차, 당신의 선택은? 2024년 1월 24일 조남종 목사 요나서 3:1-10 아버지를 향한 첫번째 간구 2024년 1월 21일 박만녕 담임목사 마태복음 6:9-13 기도, 영적전쟁의 최전선 2024년 1월 17일 박만녕 담임목사 출애굽기 17:8-12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2024년 1월 14일 박만녕 담임목사 마태복음 6:9-13 42 of 118102030414243506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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