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rvice 주일예배 신령한 집과 거룩한 제사장 2022년 11월 13일 박만녕 담임목사 베드로전서 2:4-5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시편 63:3~4) 4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께 나아가 5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니라 (베드로전서 2:4-5) 0 Comments 두 팔을 벌리고 2020년 5월 17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요 21:18-23 자유로운 사랑 2020년 5월 16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신 10:14-15 모든 것의 근원 2020년 5월 13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엡 1:1-6 203 of 2281020302022032042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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