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rvice
주일예배
하나님이 당신을 이처럼 사랑하사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시편 63:3~4)
16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 3:16)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까지
2022년 7월 27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가나안 여인
2022년 7월 24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
2022년 7월 20일 설교 / 김광신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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