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rvice
주일예배
그러므로 기도하라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시편 63:3~4)
9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마 6:9)
모든 것이 은혜입니다!
2021년 12월 26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2021년 12월 22일 설교 / 이도윤 목사
기다리는 사람들 4
2021년 12월 19일 설교 / 박만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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