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rvice
주일예배
마지막 순간까지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시편 63:3~4)
25너를 고발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그 고발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내어 주고 재판관이 옥리에게 내어 주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마 5:25)
감사는?
2022년 10월 9일 설교 / 박만녕 담임목사
종교개혁시대의 영성 1
2022년 10월 5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022년 10월 2일 설교 / 박만녕 담임목사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