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rvice 주일예배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습니다! 2025년 12월 28일 박만녕 목사 사무엘상 7:12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시편 63:3~4) 12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삼상 7:12) 0 Comments 타락과 원죄 2025년 9월 3일 박만녕 목사 로마서 5:12 참된 부흥 2025년 8월 31일 임현수 목사 역대하 7:13-14 원수를 사랑하라 2025년 8월 27일 조남종 목사 누가복음 6:27-36 30 of 236102029303140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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