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rvice
주일예배
희년, 숨과 쉼의 회복 1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시편 63:3~4)
7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창 2:7)
작별의 순간에 빛나는 삶
2021년 12월 8일 설교 / 이도윤 목사
기다리는 사람들 2
2021년 12월 5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선한 일에 더욱 조심하라
2021년 12월 1일 설교 / 박만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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