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rvice
주일예배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습니다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시편 63:3~4)
13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고후 13:13)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합니다
2020년 7월 22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땅의 기초를 놓으신 분
2020년 7월 19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아니라 한 그 곳에서
2020년 7월 12일 설교 / 박만녕 목사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