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Service
수요예배
요한을 위하여 2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시편 63:3~4)
26예수께서 자기의 어머니와 사랑하시는 제자가 곁에 서 있는 것을 보시고 자기 어머니께 말씀하시되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 하시고 27또 그 제자에게 이르시되 보라 네 어머니라 하신대 그 때부터 그 제자가 자기 집에 모시니라 (요 19:26-27)
언약의 회복으로부터
2022년 3월 9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누구를 위함인가?
2022년 3월 6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첫 사람의 실패와 에덴 회복의 길
2022년 3월 2일 설교 / 이도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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