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Service
수요예배
교회의 권세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시편 63:3~4)
8주께서 주신 권세는 너희를 무너뜨리려고 하신 것이 아니요 세우려고 하신 것이니 내가 이에 대하여 지나치게 자랑하여도 부끄럽지 아니하리라 (고후 10:8)
아브라함의 출발은 믿음의 발로였을까?
2022년 5월 4일 설교 / 이도윤 목사
천국에서 큰 자
2022년 5월 1일 설교 / 박만녕 목사
계시로 말미암은 복음
2022년 4월 27일 설교 / 박만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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