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Service
수요예배
교회와 국가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시편 63:3~4)
13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 (롬 13:1)
이전보다 더욱 사랑
2022년 9월 25일 설교 / 박만녕 담임목사
하나님 앞에 선 중보자 아브라함
2022년 9월 21일 설교 / 이도윤 목사
제 2계명: 너를 위해 새긴 우상
2022년 9월 18일 설교 / 김지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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