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rvice
주일예배
여호와는 우리 목자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시편 63:3~4)
23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 23:1)
너는 죄를 다스릴 지니라
2022년 3월 16일 설교 / 이도윤 목사
당신은 누구입니까?
2022년 3월 13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언약의 회복으로부터
2022년 3월 9일 설교 / 박만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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