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요 20:22-23)
유치부 (Ainos) 주일예배
초등부 (Philoi) 주일예배
처음부터 율법이 아니라 믿음
2022년 6월 29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제국속의 그리스도인
2022년 6월 26일 설교 / 박만녕 목사
기독교 세계관으로 본 성정체성의 진화
2022년 6월 22일 설교 / 조남종 목사
아버지의 마음
2022년 6월 19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누가 너희를 꾀더냐!
2022년 6월 15일 설교 / 박만녕 목사
하나님의 사람이 사는 법 4
2022년 6월 12일 설교 / 박만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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