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요 20:22-23)
유치부 (Ainos) 주일예배
초등부 (Philoi) 주일예배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2022년 2월 20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돕는 배필의 창조
2022년 2월 16일 설교 / 이도윤 목사
그 집에 있는 교회
2022년 2월 13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2022년 2월 9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직분, 교회에 주신 선물
2022년 2월 6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안식일과 새 언약 백성의 창조
2022년 2월 2일 설교 / 이도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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