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엡 4:32)
아브라함의 소명1 – 떠남과 파송 명령
2022년 5월 18일 설교 / 이도윤 목사
한 알의 밀알처럼
2022년 5월 15일 설교 / 강성철 목사
복음의 진리가 항상 있게하라
2022년 5월 11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우리에게 어머니는?
2022년 5월 8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아브라함의 출발은 믿음의 발로였을까?
2022년 5월 4일 설교 / 이도윤 목사
천국에서 큰 자
2022년 5월 1일 설교 / 박만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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