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엡 4:32)
샘 곁의 무성한 나무처럼 풍성한 영성의 그리스도인이 되십시오
2021년 1월 24일 설교 / 강석제 목사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2021년 1월 20일 설교 / 강석제 목사
복제? or 박제?
2021년 1월 17일 설교 / 강석제 목사
번제로 드려질 아들
2021년 1월 13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내줌과 얻음의 해
2021년 1월 10일 설교 / 강석제 목사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2021년 1월 6일 설교 / 강석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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