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 있어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 하니 각각 저희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가라사대 아직 잠시 동안 쉬되 저희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받아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계 6:9-11)
주어가 하나님인 인생
2022년 8월 14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2022년 8월 10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삭개오
2022년 8월 7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
2022년 8월 3일 설교 / 이도윤 목사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부자 청년
2022년 7월 31일 설교 / 박만녕 목사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까지
2022년 7월 27일 설교 / 박만녕 목사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