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 있어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 하니 각각 저희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가라사대 아직 잠시 동안 쉬되 저희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받아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계 6:9-11)
돕는 배필의 창조
2022년 2월 16일 설교 / 이도윤 목사
그 집에 있는 교회
2022년 2월 13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2022년 2월 9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직분, 교회에 주신 선물
2022년 2월 6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안식일과 새 언약 백성의 창조
2022년 2월 2일 설교 / 이도윤 목사
그들에게 맡기고 우리는
2022년 1월 30일 설교 / 박만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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