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 있어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 하니 각각 저희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가라사대 아직 잠시 동안 쉬되 저희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받아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계 6:9-11)
나를 괴롭히신 전능자
2021년 7월 25일 설교 / 박만녕 목사
거룩한 길
2021년 7월 21일 설교 / 이도윤 목사
위대한 선택
2021년 7월 18일 설교 / 박만녕 목사
교만한 자를 심판하시는 공평하신 하나님
2021년 7월 14일 설교 / 이도윤 목사
하나님의 시험
2021년 7월 11일 설교 / 강성철 목사
정의가 강물처럼
2021년 7월 7일 설교 / 이도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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