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에 거할 때에는 주와 따로 거하는 줄을 아노니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니라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고후 5:6-10)
은총을 받은 아이
2020년 10월 18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일하시는 하나님
2020년 10월 14일 설교 / 이도윤 목사
4 계절 감사
2020년 10월 11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몰아냅니다
2020년 10월 4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신앙과 기쁨
2020년 9월 30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오늘 우리에게 예수는 어떤 분인가
2020년 9월 27일 설교 / 강석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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