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에 거할 때에는 주와 따로 거하는 줄을 아노니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니라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고후 5:6-10)
그 수가 차기까지
2020년 7월 29일 설교 / 이도윤 목사
선을 행하십시오! 지금
2020년 7월 26일 설교 / 강석제 목사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합니다
2020년 7월 22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땅의 기초를 놓으신 분
2020년 7월 19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아니라 한 그 곳에서
2020년 7월 12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용서하는 제자도
2020년 7월 8일 설교 / 이도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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