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에 거할 때에는 주와 따로 거하는 줄을 아노니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니라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고후 5:6-10)
사사기의 프롤로그
2022년 9월 28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이전보다 더욱 사랑
2022년 9월 25일 설교 / 박만녕 담임목사
하나님 앞에 선 중보자 아브라함
2022년 9월 21일 설교 / 이도윤 목사
제 2계명: 너를 위해 새긴 우상
2022년 9월 18일 설교 / 김지회 목사
제1계명: 내 앞에 다른 신
2022년 9월 14일 설교 / 김지회 목사
낡아지지 않는 배낭
2022년 9월 11일 설교 / 이도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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