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에 거할 때에는 주와 따로 거하는 줄을 아노니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니라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고후 5:6-10)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까지
2022년 7월 27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가나안 여인
2022년 7월 24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
2022년 7월 20일 설교 / 김광신 전도사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혈루증 앓아 온 여인
2022년 7월 17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종이 아닌 아들로서
2022년 7월 13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중풍병자
2022년 7월 10일 설교 / 박만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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