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에 거할 때에는 주와 따로 거하는 줄을 아노니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니라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고후 5:6-10)
멈출 수 없는 자람
2022년 8월 28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2022년 8월 24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옥합을 깨뜨린 한 여자
2022년 8월 21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언약을 맺으시는 하나님
2022년 8월 17일 설교 / 이도윤 목사
주어가 하나님인 인생
2022년 8월 14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2022년 8월 10일 설교 / 박만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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