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에 거할 때에는 주와 따로 거하는 줄을 아노니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니라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고후 5:6-10)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
2021년 10월 6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다시 기억해야 할 이름, 공동체
2021년 10월 3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악을 이기는 힘
2021년 9월 29일 설교 / 이도윤 목사
심정이 통하는 기도
2021년 9월 26일 설교 / 박만녕 목사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하심을 들었노니
2021년 9월 22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말씀, 하나님의 존재 방식
2021년 9월 19일 설교 / 박만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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