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에 거할 때에는 주와 따로 거하는 줄을 아노니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니라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고후 5:6-10)
지금도 좋지만 최고는 아직이다
2021년 8월 29일 설교 / 박태겸 목사
바벨론을 향한 예레미야의 예언
2021년 8월 25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너희를 안으사 이곳까지 이르게 하셨느니라
2021년 8월 22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에벳멜렉과 시드기야
2021년 8월 18일 설교 / 이도윤 목사
하나님의 일꾼들의 직분과 표식
2021년 8월 15일 설교 / 강석제 목사
내 이름은 여호와니라
2021년 8월 11일 설교 / 박만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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