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에 거할 때에는 주와 따로 거하는 줄을 아노니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니라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고후 5:6-10)
하나님의 종 직의 엄중함
2021년 6월 16일 설교 / 이도윤 목사
성전 기초석과 크고 귀한 돌
2021년 6월 13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성전을 향해 비는 마음
2021년 6월 9일 설교 / 이도윤 목사
이스라엘 성전 건축의 기초
2021년 6월 6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슬기로운 사회생활
2021년 6월 2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2021년 5월 30일 설교 / 강석제 목사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