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에 거할 때에는 주와 따로 거하는 줄을 아노니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니라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고후 5:6-10)
욥기의 결말에 담긴 교훈과 위로
2021년 1월 31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시대를 읽는 그리스도인
2021년 1월 27일 설교 / 이도윤 목사
샘 곁의 무성한 나무처럼 풍성한 영성의 그리스도인이 되십시오
2021년 1월 24일 설교 / 강석제 목사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2021년 1월 20일 설교 / 강석제 목사
복제? or 박제?
2021년 1월 17일 설교 / 강석제 목사
번제로 드려질 아들
2021년 1월 13일 설교 / 박만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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